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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표 미술거래 전문전시회 ‘GIAF 2014’ 창원서 개최
· 작성자 : Admin
· 등록일 : 2014-07-04
· 첨부파일 :
경남 대표 미술거래 전문전시회 ‘GIAF 2014’ 창원서 개최
 
기사입력 2014-07-03 07:47기사수정 2014-07-0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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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온 '2014 경남국제아트페어'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14 경남국제아트페어(GIAF 2014)'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 (사)경남메세나협회, 경남신문, 창원컨벤션센터(CECO) 등이 주관하며 좋은데이사회공헌재단이 3회째 후원하고 있는 경남의 대표 미술거래 전문전시회이다.

올해로 5회를 맞는 'GIAF 2014'는 매회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국내 미술애호가들로부터 미술거래 전문전시회로 주목을 받아오고 있으며 올해는 일본,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해외작가 및 국내·외 약 90여 갤러리 및 작가들이 참가해 미술애호가들과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미술작품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입장이며 특히 이번에는 7개국으로부터 12명의 해외작가가 참가해 중국, 일본, 유럽지역의 해외미술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현재 국립 조경대 예술대학교(베르사이유) 교수로 재직 중인 프랑스출신 작가 Olivier-Marty(올리비에 마르티)는 빠른 변화와 전통이 공존하는 한국 풍경의 형상들을 자신만의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멕시코의 정서와 정체성을 보여줄 멕시코출신 작가 Quintero Badillo Ferkinter(킨테로 바딜로 페어킨트)와 그 외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이란에서 초청한 다양한 작가들의 새로운 미술기법과 다양한 색채미술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 아프리카 미술의 근·현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미술전은 동화적 심성으로 세상을 풍자한 탄자니아 릴랑가(Hendrick Lilanga)의 작품과 고대 암각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팅가팅가(E. Saidi. Tingatinga)를 비롯해 '한사람은 모두를 위하여'를 표현한 세네갈의 두츠(Ndoye Douts) 등 아프리카 출신들의 유명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아프리카미술의 아름다움과 해학적 표현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국내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마산아트센터와 공간화랑, 맥향화랑, 신라화랑, 인사갤러리, 박영덕화랑 5개 화랑들이 모여 미술대중화를 위한 '참 좋은 그림마당 전'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회가 열린다.

기획전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1970~2000년 사이에 제작된 신인을 지나 중견으로 발돋움하는 시기의 작품들이며 그동안 미술관이나 화랑에서 미술문화를 꽃 피웠던 작품들로 미술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꾸준한 시선과 검증을 받은 개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iaf.kr)에서 확인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신청한 분들께는 도록(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급)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kjs0105@fnnews.com 강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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